DMC 방송사·미디어기업 밀집지
업무지구 지하에는 통신구, 전력관, 방송용 케이블 덕트 등 각종 지장물이 조밀하게 매설되어 있습니다. 굴착 전 기존 매설도면 확인과 시험굴착으로 지장물 위치를 특정한 뒤 배수관로 경로를 정하며, 건물 밀집으로 인한 우수 집중 유출량을 감안해 통수 단면을 여유 있게 산정합니다.
서울권 · 마포구 상암동
상암동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방송사와 미디어기업이 밀집한 업무지구이자, 상암월드컵경기장과 월드컵공원, 난지천공원이 자리한 대규모 녹지·체육시설 권역이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한강과 인접한 저지대인 데다 옛 난지도 쓰레기매립지를 정비해 조성된 신도시라는 지반 이력까지 겹쳐 있어, 구간별로 지반 특성과 배수 여건을 별도로 확인한 뒤 착공 방식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지구 지하에는 통신구, 전력관, 방송용 케이블 덕트 등 각종 지장물이 조밀하게 매설되어 있습니다. 굴착 전 기존 매설도면 확인과 시험굴착으로 지장물 위치를 특정한 뒤 배수관로 경로를 정하며, 건물 밀집으로 인한 우수 집중 유출량을 감안해 통수 단면을 여유 있게 산정합니다.
경기장 주차장과 광장 등 넓은 불투수 포장면은 짧은 시간에 우수가 집중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집수정 간격을 촘촘히 배치하고 유입구 규격을 키워 순간 유출량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하며, 대형 행사 시 통행 하중까지 고려한 구조물 규격을 적용합니다.
난지천을 따라 조성된 공원 주변은 지대가 낮고 평탄해 우수가 자연스럽게 모이는 지형입니다. 배수로 기울기와 방류 지점을 하천 수위 변동과 연계해 검토하고, 우기 시 역류를 막기 위한 역지 설비 반영 여부를 사전에 판단합니다.
상암동 신도시 상당 구간은 옛 난지도 쓰레기매립지를 정비해 조성된 부지를 포함하고 있어 연약지반에 따른 침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매립층 두께와 침하 이력을 파악하는 지반조사를 선행하고, 부등침하에 대비한 신축이음과 기초 보강을 배수 구조물 설계에 반영합니다.
A. 가능합니다. 다만 매립층의 침하 특성을 고려한 지반조사를 먼저 진행하고, 부등침하에 대비한 신축이음과 기초 보강을 반영해 시공합니다.
A. 통신구, 전력관 등 지장물이 많은 구간이라 사전 지장물 조사와 시험굴착으로 경로를 확정한 뒤 착공해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A. 지형적으로 우수가 모이기 쉬운 구간이라 집수정 배치와 배수 기울기를 여유 있게 설계하고, 하천 수위와 연계한 방류 계획을 함께 검토합니다.
미디어기업 밀집 업무지구, 경기장·공원 인근, 매립지 조성 구간 등 현장 조건을 알려주시면 상황에 맞는 시공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